효과적이고 안정적인믿을 수 있는 의약품
이 약은 다른 경구용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와 마찬가지로 상부 위장관 점막에 국소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. 이와 같이 점막 자극과 기저질환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바레트식도, 연하곤란, 다른 식도질환, 위염, 십 이지장염 또는 궤양과 같은 상부 위장관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할 경우 주의해야 한다.
경구용 비스포스포네이트를 투여받은 환자에서 때때로 출혈과 함께 식도염, 식도궤양, 식도미란과 같은 식도 이 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으며, 드물게 식도폐색 또는 천공으로 발전하였다. 일부 환자에서는 증상이 심하여 입원을 요하는 경우도 있었다. 그러므로 의사는 식도 반응의 조짐을 보이는 모든 증상 및 증후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, 환자에게 연하곤란, 연하통 또는 흉골후방의 통증, 속쓰림의 발생 또는 악화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복용 을 중지시키고 의사와 상의하도록 지시해야 한다.
이 약을 복용한 후 누워 있거나, 이 약을 충분한 양의 물(170 ∼ 230 mL)과 함께 복용하지 않았거나, 식도자극의 증상이 나타난 후에도 계속해서 이 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심각한 식도 이상반응의 위험은 훨씬 커진다. 그러므로 용법·용량을 환자에게 잘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(용법·용량항 참고). 정신적 장애로 지시된 용법을 따르지 못하는 환자에 대한 이 약의 치료는 적절한 지도감독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.
외국의 시판 후 조사에서 경구용 비스포스포네이트 투여 시 일부 중증의 합병증을 수반한 위궤양 및 십이지장 궤양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. 대조임상시험에서는 이러한 위험성의 증가가 확인되지 않았다.
바레트식도, 연하곤란, 다른 식도질환, 위염, 십이지장염 또는 궤양과 같은 상부 위장관 질환이 있는 환자
| 기관계 | 위약 투여군 % (n=1,619) |
리세드론산나트륨 5mg 투여군 % (n=1,613) |
|---|---|---|
| 전신 | ||
| 감염 | 29.9 | 31.1 |
| 요통 | 26.1 | 28.0 |
| 우발적 부상 | 16.8 | 16.9 |
| 통증 | 14.0 | 14.1 |
| 복통 | 9.9 | 12.2 |
| 독감 증상 | 11.6 | 10.5 |
| 두통 | 10.8 | 9.9 |
| 무력감 | 4.5 | 5.4 |
| 목 부위 통증 | 4.7 | 5.4 |
| 가슴통증 | 5.1 | 5.0 |
| 알레르기 반응 | 5.9 | 3.8 |
| 순환기계 | ||
| 고혈압 | 9.8 | 10.5 |
| 소화기계 | ||
| 변비 | 12.6 | 12.9 |
| 설사 | 10.0 | 10.8 |
| 소화불량 | 10.6 | 10.8 |
| 구역 | 11.2 | 10.5 |
| 대사·영양계 | ||
| 말초부종 | 8.8 | 7.7 |
| 근골격계 | ||
| 관절통 | 22.1 | 23.7 |
| 관절염 | 10.1 | 9.6 |
| 뼈의 외상:골절 | 12.3 | 9.3 |
| 관절 이상 | 5.3 | 7.0 |
| 근육통 | 6.2 | 6.7 |
| 골통증 | 4.8 | 5.3 |
| 정신신경계 | ||
| 어지럼 | 5.7 | 7.1 |
| 우울증 | 6.1 | 6.7 |
| 불면증 | 4.6 | 5.3 |
| 호흡기계 | ||
| 기관지염 | 10.4 | 10.0 |
| 부비동염 | 9.1 | 8.7 |
| 비염 | 5.1 | 6.2 |
| 인두염 | 5.0 | 6.0 |
| 기침증가 | 6.3 | 5.9 |
| 피부 및 부속기계 | ||
| 발진 | 7.1 | 7.9 |
| 눈 | ||
| 백내장 | 5.7 | 6.5 |
| 비뇨생식기계 | ||
| 요로감염 | 10.4 | 11.1 |
전반적인 안전성 및 유효성은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과 유사하였다. 추가로 양 성전립샘비대(리세드론산나트륨 35 mg군 5 %, 위약군 3 %), 신석증(각각 3 %, 0 %), 부정맥(각각 2 %, 0 %) 이 었다.
피부점막안증후군(스티븐스-존슨증후군), 독성표피괴사용해(리엘증후군)를 포함하는 중증의 피부반응, 혈관부종, 발진, 물집을 포함하는 과민반응, 피부반응 등이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다. 식도염, 식도궤양 및 위궤양과 같은 상 부 위장관 이상이 보고되었다. 근골격계에서 골통증, 관절통, 근육통이 드물게 보고되었다. 홍채염과 포도막염을 포함한 눈의 염증과 턱뼈괴사가 매우 드물게 보고되었다. AST, ALT, γ-GTP의 현저한 상승을 수반하는 간기능 장애, 황달이 보고되었다(빈도불명).
국내에서 6년동안 9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 없이 18.86 %(176/933명, 320건)로 보고되었고,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이상반응은 6.65 %(62명/933명, 85건)으로 소화불량 1.71 %(16명/933명, 17건), 식욕부진 0.64 %(6명/933명, 6건), 구역 0.64 %(6명/933명, 6건), 근육통 0.54 %(5명/933명, 5건), 복통 0.43 %(4명/933명, 4건), 무력증 0.43 %(4명/933 명, 4건), 가슴쓰림 0.32 %(3명/933명, 3건), 명치 통증 0.32 %(3명/933명, 4건) 등의 순으로 보고되었다. 예상하 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1.29 %(12명/933명, 15건)으로 식욕부진 0.64 %(6명/933명, 6건), 가슴불쾌, 두근거림, 발한 증가, 안면홍조, 화끈감, 신장결석, 트림, 혈뇨, 열이 각각 0.11 %(1명/933명, 1건)이었다.
18세 미만의 소아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.
고령자와 젊은 환자 사이에 안전성과 유효성은 차이가 없다.